손그림을 올려보는건 정말로 오래간만인듯 합니다.
저희집의 오래 된 복합기로 스캔을 하는게 꽤나 번거롭기 때문이지요.
그래도 복사랑 스캔이랑 인쇄가 잘 안되는거 빼면 나머진 만족스럽습니다.
크기도 집채만해서 발칸랜드의 혼돈속을 넉넉하게 채워주고 있지요.
아무튼 요 며칠동안 감기기운이 좀 있었습니다.
금요일부터 좀 열도나고 코막힘 증상이있었는데 토요일에 도봉산갔다가 찜질방 갔다오니 좀 나아졌었지요.
거기서 감염되신 분들은 저를 탓하시면 됩니다.
일요일에 좀 나아지길래 월요일에 학교에 왔습니다만 몸이 썩 좋지 않아서 보건소에 갔더니 약을 주면서 먹고 아프면 병원가세요 라고 하더군요. 우왕 감사.
나아질 턱이있나. 도로 열이 나는것 같지만 오늘도 전 레포트 두개를 쓰기 위해 밤을 지세웁니다. 제길.